올해부터 저염식 급식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어요. 처음엔 아이들이 싱겁다고 했는데, 3개월 지나니까 적응했습니다.
제가 써본 방법들:
1. 국물 간을 평소의 70%로 줄이고 대신 다시마·멸치 육수를 진하게
2. 나물류는 참기름·깨 를 넉넉히 써서 고소한 맛으로 보완
3. 김치는 양을 줄이는 대신 겉절이를 추가
4. 매달 학생들에게 "오늘 급식 간이 어땠어요?" 설문
나트륨 섭취량이 작년 대비 15% 줄었어요. 혹시 다른 팁 있으신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