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급식 단가가 동결됐는데 식재료비는 계속 오르네요. 특히 돼지고기, 계란값이 작년보다 20% 넘게 올랐어요. 어떻게든 맞추려고 두부, 콩류 비중을 늘리고 있는데 학생들 반응이 걱정입니다. 다른 학교는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지 궁금해요.